[이번주 게임] 카운터사이드, 신규 소대 '제 4 특별 기동 수사대' 업데이트
[이번주 게임] 카운터사이드, 신규 소대 '제 4 특별 기동 수사대' 업데이트
  • 정도영 기자
  • 승인 2020.03.01 08:23
  • 수정 2020-03-01 08:23
  • 댓글 0

카운터사이드, 신규 카운터 소대 등장...SSR 등급 2종 추가
컴프야2020, 메인 타이틀 앱 아이콘 변경...신규 콘텐츠 추가
매직: 마나스트라이크, 플레인즈워커 2종 추가
넥슨 '카운터사이드'에 새롭게 추가된 신규 카운터 소대 '제 4 특별 기동 수사대'. /넥슨 제공
넥슨 '카운터사이드'에 새롭게 추가된 신규 카운터 소대 '제 4 특별 기동 수사대'. /넥슨 제공

[한스경제=정도영 기자] 넥슨은 지난달 28일 스튜디오비사이드가 개발하고 자사가 서비스하는 신작 모바일 어반 판타지 RPG '카운터사이드(Counterside)'에 신규 카운터 소대 '제 4 특별 기동 수사대'를 업데이트했다.

'제 4 특별 기동 수사대'는 게임 세계관 내에서 특별한 능력을 지닌 '카운터'와 희귀 광물 '이터니움'과 관련한 사건을 전담하는 경찰청 소속 부서다. '이유미 경정'과 '강소영 경위'로 구성된 이 부서의 두 소대원 모두 최고 등급인 SSR(Special Super Rare) 캐릭터다.

'이유미 경정'은 범죄자에게 강한 적개심을 드러내는 성격을 지녔으며 전투 시 앞에서 적의 공격을 회피하고 방어하는 '디펜더' 유닛이다. '강소영 경위'는 주변 솔저 타입의 아군을 강화하는 '레인저' 유닛으로, 범죄 소탕을 위해 물불을 가리지 않는 캐릭터다.

이와 함께 넥슨은 신규 시스템 '게스트 소대'를 추가했다. 이용자는 협력사(친구)로 등록한 유저 외에도 다른 이용자들에게 도움을 요청할 수 있다. 또 '게스트 소대'를 파견하거나 지원을 받게 되면 '협력사의 명함'을 획득할 수 있으며, '크레딧', '이터니움' 등 다양한 아이템을 지닌 '협력사의 증정품'으로 교환할 수 있다. 

더불어 이용자들의 의견을 반영한 콘텐츠들도 개선했다. '서윤' 캐릭터의 일러스트를 보다 세련된 그림체로 수정했으며, 요일별로 정해진 콘텐츠만 플레이할 수 있었던 '모의작전'의 제한을 없애 이용자가 원하는 콘텐츠를 언제든 즐길 수 있도록 했다. 또한 경험치와 인게임 재화를 추가로 제공하여 유저 플레이 부담을 줄였다.


컴투스프로야구2020, 대규모 콘텐츠 업데이트

컴투스의 '컴프야2020' 공식 모델 '바람의 부자' 이종범, 이정후 선수. /컴투스 제공
컴투스 '컴프야2020' 공식 모델 '바람의 부자' 이종범, 이정후 선수. /컴투스 제공

컴투스는 지난달 28일 자사가 개발하고 서비스하는 3D 모바일 야구 게임 '컴투스프로야구2020'(컴프야2020)의 대규모 콘텐츠 업데이트를 진행했다.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컴프야2020'은 게임 내 메인 타이틀과 앱 아이콘을 신규 시즌에 맞춰 새롭게 적용하고, 다양한 신규 콘텐츠를 추가하는 등 본격적인 시즌 준비에 돌입했다.

먼저, 게임을 실행하면 가장 처음 노출되는 타이틀 화면에서 이번 시즌 공식모델로 선정된 '바람의 부자' 이종범, 이정후 선수를 만나볼 수 있다.

또한 신규 유저들의 빠른 게임 적응을 돕기 위한 게임 콘텐츠 '가이드 미션'이 시즌 2를 맞이해 새롭게 개편됐다. 더욱 다양한 재미와 보상을 제공하기 위한 신규 가이드 미션이 추가됐고, 미션 달성을 통해 '정민철 레전드 카드' 및 평소 원하던 선수 카드를 선택해 획득할 수 있는 특별한 기회도 함께 마련됐다.

뿐만 아니라 기존 유저는 물론 신규 및 복귀 유저를 위한 출석 보상도 대폭 개편돼 모든 이용자는 보다 풍성한 게임 보상을 획득할 수 있게 됐다.

이외에도 '컴프야2020'은 오는 3월 또 한 번의 대규모 업데이트를 준비하고 있다. 2020 KBO리그 각 구단 별 최신 정보 및 선수 데이터를 게임 내 그대로 반영하고, 게임의 재미를 더하기 위한 다양한 콘텐츠를 추가해 유저들을 맞이할 계획이다.


매직: 마나스트라이크, 신규 플레인즈워커 업데이트

넷마블 '매직: 마나스트라이크' 대표 이미지. /넷마블 제공
넷마블 '매직: 마나스트라이크' 대표 이미지. /넷마블 제공

넷마블은 지난달 27일 자사의 모바일 실시간 전략 대전 게임 '매직: 마나스트라이크'에 신규 플레인즈워커 등 출시 이후 첫 업데이트를 진행했다. '매직: 마나스트라이크'는 세계 최초의 트레이딩 카드 게임(TCG)인 '매직: 더 개더링'의 지식재산권(IP)을 활용한 게임이다.

이번 업데이트로 추가된 플레인즈워커는 '망치의 코쓰'와 '앙그라스'다. 망치의 코쓰는 위치에 따라 능력이 변경되는 플레인즈워커로 상대 진영에 들어가면 체력이 증가하며 건물 집중 공격으로 전환된다. 앙그라스는 화염 사슬을 사용해 상대방을 기절시킴과 동시에 데미지를 줄 수 있다.

신규 카드 5종도 함께 추가됐다. 추가된 카드는 각 진영별로 에메리아의 천사(백색), 해변가 은둔자(청색), 시체 까마귀(흑색), 불 신전 수호자(적색), 숲의 대변인(녹색) 등이다.

망치의 코쓰 업데이트를 기념한 신규 매직패스 시즌도 시작했다. 이용자들은 매일 주어지는 다양한 미션들을 진행하고 새롭게 추가된 복수자 아자니 스킨 등 다양한 보상들을 획득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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