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지현, 김수현 이어 코로나19 확산 방지 위해 1억원 투척
전지현, 김수현 이어 코로나19 확산 방지 위해 1억원 투척
  • 양지원 기자
  • 승인 2020.02.29 01:13
  • 수정 2020-02-29 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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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전지현./문화창고 제공.
배우 전지현./문화창고 제공.

[한국스포츠경제=양지원 기자] 배우 전지현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 19) 확산 방지를 위해 1억원을 기부했다.

소속사 문화창고는 28일 “전지현이 코로나 19 확산 방지를 위해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에 1억원의 기부금을 본명으로 전달한 사실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기부금은 코로나19 바이러스에 감염된 환자들과 의료진들, 방역 인력들에게 마스크, 손소독제 및 생필품 등 필요한 물품을 지원하는데 쓰일 예정이다.

소속사 측은 “어려움을 겪고 계신 많은 분들에게 조금이나마 위로가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동참하였으며, 다같이 한마음으로 이 위기를 잘 극복하는데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앞서 유재석 이병헌 김혜수 수지 신민아 김우빈 김수현 공유 설경구 송윤아 정우성 봉준호 송강호 주지훈 안선영 이서진 이시언 서장훈 유세윤 송중기 소유진 강호동 김나영 이시영 박서준 이시언 등을 비롯해 가수 아이유 방탄소년단 백지영 아이린 이수 청하 JB 홍진영 김동완 송가인 선미 이승환 김요한 슈퍼주니어 등이 코로나 19 확산 방지를 위해 기부행렬에 동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