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운 입고 냉미녀 아우라 뽐낸 유명 여가수
가운 입고 냉미녀 아우라 뽐낸 유명 여가수
  • 한승희 기자
  • 승인 2020.03.03 10:02
  • 수정 2020-03-03 10:02
  • 댓글 0

/제시카 SNS

[한국스포츠경제=한승희 기자] 그룹 소녀시대 전 멤버 제시카가 근황을 전했다. 제시카는 1일 자신의 SNS에 "셀프케어 일요일"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제시카는 가운을 착용한 채 독보적인 분위기를 풍기고 있다. 특히 화장기 없는 얼굴에도 뚜렷한 이목구비가 시선을 끈다.

사진을 본 네티즌은 “동글동글 너무 예쁘다”, “여기 어디에요”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제시카는 신곡 'Call Me Before You Sleep'를 발매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