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에 찌든 집안…앱으로 ‘실시간’ 청소 용역 의뢰
코로나에 찌든 집안…앱으로 ‘실시간’ 청소 용역 의뢰
  • 김태균 기자
  • 승인 2020.03.02 13:42
  • 수정 2020-03-02 13:43
  • 댓글 0

국내 최초 고객·업체 간 자동매칭 실시간 청소 용역 서비스
스마트폰 ‘앱’ 또는 PC 등을 통한 자동 호출 방식
개인 룸, 빌라, 아파트, 사무실, 건물 등등 모든 환경 가능

코로나19에 답답한 실내...이제 실시간 청소플랫폼으로 깔끔하게 힐링하세요.

고객과 업체가 실시간으로 서비스되는 국내 최초 청소 플랫폼이 등장했다건물 청소부터 개인 룸까지 언제 어디서나 고객이 필요한 곳으로 청소부가 달려가는 청소 용역 호출 서비스 ‘365 봄청소(대표 권용현)’가 그것.

현재 서울 및 수도권에만 5만 명, 전국적으로 20여만 명의 청소 용역자가 할동하고 있다. 특히 빌라(계단 청소), 상가(건물 청소) 등 연간 계약으로 진행되는 경우엔 일거리 수급을 위해 청소 용역자가 건물 당 권리금 명목으로 매매가 이루진다. 자칫 청소를 의뢰한 측의 변심으로 청소 용역자가 바뀌었을 때, 사전에 지불한 권리금은 되돌려 받을 수 없다.

툭히 최근 아파트 입주 청소가 일반화되고 원룸, 투룸과 같은 1인 가구 증가로 청소 용역자가 더욱 필요한 실정이다. PC, 독서실, 학원 및 각종 사무실 등등 청소 영역은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그러나 청소 의뢰인과 청소를 대행하는 청소 도우미와의 접점이 없어 서로 불편함은 물론 청소 용역자 간 문제점이 생겨나고 있다. 이에 따라 청소 앱또는 웹을 통한 청소부 자동 호출 시스템이 등장하게 된 것이다.

365봄청소는, 청소 서비스를 제공받고자 하는 날짜를 공개 등록해 빠른 시간 안에 최적의 용역자를 찾을 수 있으며, 자동 매칭 알림 시스템으로 일정이 중복되지 않게 일정 관리가 가능하다는 것도 장점이다.

특히 이 서비스는 개인 룸, 사무실은 물론 아파트/상가 등등 모든 환경에서 코로나19에 따른 살균 소독 및 개인 감염 예방 방지 등 소독/방역 서비스 전반 체계적인 시행/관리가 가능하다.

이미 발명 특허출원 및 국내 첫 실시간(24시간) 청소 용역 서비스 ‘365 봄청소는 의뢰인과 용역인 간 최적화된 자동 매칭 시스템으로 직접 연결, 향후 청소용역시장 거래의 온라인 플랫폼으로 완벽히 기능해질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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