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홈 뷰티 기기 온라인 전용 모델 ‘LG프라엘 플러스 V’ 3종 론칭
LG전자, 홈 뷰티 기기 온라인 전용 모델 ‘LG프라엘 플러스 V’ 3종 론칭
  • 이승훈 기자
  • 승인 2020.03.06 09:51
  • 수정 2020-03-06 09:51
  • 댓글 0

LG프라엘 플러스V 3종. /LG전자 제공
LG프라엘 플러스V 3종. /LG전자 제공

[한스경제=이승훈 기자] LG전자의 프리미엄 홈 뷰티기기 브랜드 프라엘(Pra.L)이 온라인몰 전용 모델을 선보인다.

LG전자는 6일 ‘LG프라엘 플러스 V’ 3종을 네이버 쇼핑, 11번가, G마켓, 옥션, GS샵, CJ오쇼핑, 롯데아이몰 등 프라엘 입점 온라인몰에 출시한다.

‘프라엘 플러스 V’는 지난해 7월 선보인 프라엘 플러스의 특장점과 안전성은 동일하게 탑재하면서도, 제품 패키지를 기기 본체와 컨트롤러, 충전기 등으로만 컴팩트하게 구성했다. 프라엘 플러스는 케어 영역을 넓혀 피부 개선 효과를 강화했으며, 더 넓은 부위도 편리하게 관리할 수 있다.

이번 신제품은 ▲피부 톤과 탄력을 동시에 관리해 주는 ‘더마 LED 마스크’ ▲탄력 개선에 도움을 주는 ‘토탈 타이트업 케어’ ▲화장품의 유효성분을 흡수 촉진시켜주는 ‘갈바닉 이온 부스터’ 등 총 3종으로 구성된다.

이 가운데 ‘더마 LED 마스크’는 국내 판매 중인 LED 마스크 중 유일하게 미국 식품의약국(FDA)의 Class II 인가를 획득해 가정용 의료기기 수준에 해당하는 안전성과 효능을 검증 받았다.

디자인에도 사용자의 안전을 고려했다. 착용 시에만 LED 빛이 켜지는 ‘착용 감지 센서’를 탑재하고, LED 빛을 최대 99.8% 차단할 수 있는 검정색 아이쉴드를 적용해 착용 중에도 LED 빛이 안구에 닿는 것을 최소화했다.

LG전자는 최근 태국 방콕 소재 국립병원인 ‘시리랏병원’의 피부과 연구진과 ‘더마 LED 마스크’와 ‘토탈 타이트업 케어’의 안전성과 효능을 검증하는 임상 시험을 완료했다.

해당 시험에 따르면, 프라엘 더마 LED 마스크를 2주간 얼굴 반쪽에만 사용한 결과 프라엘을 사용한 쪽의 피부 수분량이 최대 7.5%, 피부 탄력은 최대 30% 높게 나타났다.

LG 프라엘은 앞서 ‘P&K피부임상연구센타’와 진행한 국내 시험을 포함해 국내외 전문기관에서

검증을 모두 완료했다.

이번 제품 출하가는 ▲더마 LED 마스크 109만 9000원 ▲토탈 타이트 업 케어 54만 9000원 ▲갈바닉 이온 부스터 39만 9000원이다.

LG프라엘 관계자는 “홈 뷰티 기기를 처음 접하는 고객들도 부담 없이 구매할 수 있도록 인기 제품 3종을 엄선해 합리적인 패키지로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LG프라엘은 홈 뷰티 기기 시장 선도 브랜드로서 안전성과 효능이 검증된 제품으로 고객들의 꾸준한 사랑에 보답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프라엘은 에스테틱숍의 전문적인 피부관리를 집에서도 할 수 있는 뷰티기기로, 이번에 선보인 3종과 함께 ▲듀얼 브러시 클렌저(클렌징) ▲초음파클렌저(클렌징) ▲더마 LED 넥케어(목 탄력) 등 피부 고민에 따라 토탈 관리가 가능한 6종으로 구성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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