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스펙트U] 한국투자증권, ‘코로나19’ 극복 성금 10억원 기탁
[리스펙트U] 한국투자증권, ‘코로나19’ 극복 성금 10억원 기탁
  • 김동호 기자
  • 승인 2020.03.11 10:52
  • 수정 2020-03-11 10:52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우리 이웃에 크고 작은 행복과 희망의 바이러스를 전파하는 당신을 존경합니다. 함께하고 배려하고 따뜻함을 나누는 모습에서 내일의 행복과 희망의 싹을 틔우고 키웁니다.<편집자 주>

한국투자증권이 11일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성금 10억원을 전국재해구호협회에 기탁했다./한국투자증권 제공
한국투자증권이 11일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성금 10억원을 전국재해구호협회에 기탁했다./한국투자증권 제공

[한스경제=김동호 기자] 한국금융지주 자회사인 한국투자증권은 11일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한 고통분담과 위기극복을 위해 성금 10억원을 전국재해구호협회에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 성금은 ‘코로나19’ 집중 발생지역의 취약계층 지원과 환자 치료, 의료진을 위한 방호장비 구입 등에 쓰일 예정이다.

앞서 한국투자증권은 코로나19 사태 장기화로 혈액 수급 위기가 발생하자 지난 2월 정일문 사장과 박종배 노조위원장을 포함한 임직원이 긴급 릴레이 헌혈 행사를 펼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