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영웅 얼굴 흉터 재조명 “반만 웃을 수 있을 뻔”
임영웅 얼굴 흉터 재조명 “반만 웃을 수 있을 뻔”
  • 박창욱 기자
  • 승인 2020.03.15 07:49
  • 수정 2020-03-15 07:49
  • 댓글 0

임영웅, ‘미스터트롯’ 진
임영웅 얼굴 흉터가 재조명됐다./ TV조선 '미스터트롯' 캡처
임영웅 얼굴 흉터가 재조명됐다./ TV조선 '미스터트롯' 캡처

[한스경제=박창욱 기자] 임영웅의 얼굴흉터가 화제다.

앞서 임영웅은 "어릴 때 넘어져서 30바늘 정도 꿰맬 정도로 큰 수술을 했었다. 흉터가 진짜 콤플렉스였는데 '미스터트롯'을 통해 극복하게 된 것 같다"라고 했다.

이어 "예전에 수술할 때 신경이 죽을 수 있어 웃을 때 반만 웃을 수 있다고 했었다“며 ”다행히 신경은 살았지만 흉터가 난 쪽에 힘을 더 줘야 똑같이 웃을 수 있어 표정 짓기가 쉽지 않다"고 전했다.

한편 임영웅은 14일 오후 일산 스튜디오에서 진행된 TV조선 '내일은 미스터트롯' 최종 순위 발표 특별 생방송에서 1위인 진으로 선정됐다. 실시간 국민투표 1200점을 얻어 3890점으로 압도적인 1위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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