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올림픽 1년 연기하자" 아베 총리, IOC에 공식 제안
"도쿄올림픽 1년 연기하자" 아베 총리, IOC에 공식 제안
  • 박대웅 기자
  • 승인 2020.03.24 20:53
  • 수정 2020-03-24 20:53
  • 댓글 0

아베 신조 일본 총리는 24일 토마스 바흐 IOC 위원장과 화상회담에서 2020 도쿄올림픽의 1년 연기를 공식 제안했다. 연합뉴스
아베 신조 일본 총리는 24일 토마스 바흐 IOC 위원장과 화상회담에서 2020 도쿄올림픽의 1년 연기를 공식 제안했다. 연합뉴스

[한국스포츠경제=박대웅 기자] 아베 신조 일본 총리가 2020 도쿄하계올림픽·패럴림픽의 1년 연기를 국제올림픽위원회(IOC)에 공식 제안했다. 

아베 총리는 24일 오후 8시 토마스 바흐 IOC 위원장과 전화회담에서 '올림픽 1년 연기' 제안을 공식화해 했다고 NHK 등 일본 언론이 전했다. 

아베 총리는 바흐 위원장과 통화 후 오후 10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잇따라 전화통화를 갖고 도쿄올림픽 연기 합의 내용을 공식 통보할 예정이다. 

일본 하시모토 세이코 올림픽상은 오후 9시15분 기자회견을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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