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은행, 코로나19 피해 농가 위해 농·축산물 소비촉진 캠페인 실시
NH농협은행, 코로나19 피해 농가 위해 농·축산물 소비촉진 캠페인 실시
  • 김동호 기자
  • 승인 2020.04.01 10:46
  • 수정 2020-04-01 10:46
  • 댓글 0

NH농협은행이 코로나19 피해 농가를 위한 농축산물 소비촉진 캠페인을 실시한다./농협은행 제공
NH농협은행이 코로나19 피해 농가를 위한 농축산물 소비촉진 캠페인을 실시한다./농협은행 제공

[한스경제=김동호 기자] NH농협은행은 1일 코로나19 피해 농가를 위한 농축산물 소비촉진 캠페인을 이날부터 오는 6월 30일까지 3개월 간 실시한다고 밝혔다.

농협은행 관계자는 "자사 SNS(소셜네트워크서비스)와 카카오 사회공헌 플랫폼 ‘같이가치’에서 코로나19 피해 농업인을 위한 응원 댓글을 남기면 농협은행이 한 건당 1000원씩 기부금을 적립한다"며 "적립된 기부금을 포함해 총 1억원을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업인의 농축산물 구입에 사용하고, 구입한 농축산물은 농촌 독거노인, 결식아동 등 농촌 소외계층에게 전달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우리 농축산물 소비촉진 활성화를 위해 농협몰에서는 다양한 쿠폰, 카드 할인 및 특가상품 기획전을 함께 진행한다.

손병환 농협은행장은 “서로를 향한 상생의 마음이 어려운 시기를 함께 극복하는 힘이 될 것”이라며 “이번 농축산물 소비촉진 캠페인이 코로나19로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농업인과 농촌 소외계층에게 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농협은행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 그리고 카카오 '같이가치’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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