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뷔, 코로나19 사태에 '집콕챌린지' 도전
방탄소년단 뷔, 코로나19 사태에 '집콕챌린지' 도전
  • 정진영 기자
  • 승인 2020.04.09 15:13
  • 수정 2020-04-09 15:13
  • 댓글 0

[한국스포츠경제=정진영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이 문화체육관광부(문체부)가 진행하는 '집콕챌린지'에 힘을 보탰다.

6일 문체부는 공식 트위터 계정을 통해 "BTS 뷔가 쏘아올린 #집콕챌린지! 여러분은 집콕생활을 어떻게 즐기고 계신가요? 문체부는 다양한 콘텐츠로 슬기로운 집콕 문화생활을 응원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뷔의 '집콕챌린지' 영상을 리트윗했다.

이 영상은 5일 뷔가 방탄소년단의 공식 트위터 계정에 올린 것이다. 뷔는 '#집콕챌린지'라는 해시태그를 달고 "여러분 심심하면 티비와 대화하세요"라는 글과 함께 집에서 반바지 차림으로  포스트모던 주크박스의 '클로저'를 따라 부르는  영상을 올렸다.

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해 사회적 거리두기 운동이 확산되는 가운데 뷔의 선한 영향력에 대중은 큰 박수를 보내고 있다.

사진=방탄소년단 공식 트위터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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