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4세에도 명품 몸매 그대로 유지중인 아나운서
44세에도 명품 몸매 그대로 유지중인 아나운서
  • 고예인 기자
  • 승인 2020.04.12 16:38
  • 수정 2020-04-12 16:38
  • 댓글 0

김경화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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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스경제=고예인 기자] “지금 할 수 있는 거. 대충 집에서 홈트 중입니다만.”

방송인 김경화가 최근 근황을 공개했다.

김경화는 지난 11일 자신의 SNS에 “지금 할 수 있는 거. 대충 집에서 홈트 중입니다만.몸이 개운~~하진 않네요. 운동하다 자꾸 TV에 더 집중. ‘부부의 세계’ 다시 보기. 너무해. 마약드라마”라는 글과 사진들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경화는 운동복을 입고 준비운동을 하는 모습. 특히 ‘관린 끝판왕’답게 탄탄하고 볼륨 있는 몸매가 눈길을 끈다.

김경화는 JTBC ‘체인지’와 올리브 ‘프리한 마켓10’에 출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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