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S포토] '박사방' 강훈, "죄송합니다"
[HS포토] '박사방' 강훈, "죄송합니다"
  • 임민환 기자
  • 승인 2020.04.17 08:14
  • 수정 2020-04-17 08:14
  • 댓글 0

[한국스포츠경제=임민환 기자] 성착취물을 공유하던 '박사방'을 조주빈과 함께 공동 운영했던 '부따' 강훈이 17일 오전 서울 종로구 종로경찰서에서 서울 중앙지검으로 송치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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