율립 웬즈데이피버 립스틱, 클린뷰티 어워즈 수상
율립 웬즈데이피버 립스틱, 클린뷰티 어워즈 수상
  • 유아정 기자
  • 승인 2020.04.23 10:59
  • 수정 2020-04-23 10:59
  • 댓글 0

 

[한국스포츠경제=유아정 기자] 천연(유래) 성분 코스메틱 브랜드 율립 IYULIP이 써트클린 CERT CLEAN 에서 주최하는 클린뷰티 어워즈 립스틱 부문 2위상을 수상했다.

올해로 5회째를 맞는 클린뷰티 어워즈는 유해성분 없는 건강한 뷰티 케어에 대한 인식을 소비자들에게 일깨워주기 위해 시작된 행사로, 북미 지역의 화장품 및 생활용품 인증기관인 써트클린(Cert Clean)에서 주최해 오고 있다. 클린뷰티 어워즈 배지는 약 8개의 제품에 주어지는 파이널리스트 단계를 거쳐 총 1위부터 3위 제품에게까지만 수여된다.

클린뷰티 어워즈는 올해로 5회째를 맞으며 점차 그 영향력이 커지고 있다. 심사 대상 분야 역시 21개 제품군으로 확대되었으며 작년 8월부터 총 371개 제품이 후보로 등록되어 127명의 심사위원들을 통해 5개월간 평가되었다. 심사위원단들은 제품의 전반적인 성능과 편리한 사용감 등을 평가하며 최종 3위까지의 제품을 선정하게 된다.

율립에서 출품한 웬즈데이피버는 2017년 율립의 브랜드 런칭과 함께 최초로 함께 선보였던 컬러로, 모든 피부톤에 어울리는 짙은 라즈베리 컬러의 립스틱이다. 유기농 인증 성분과 유해성분 없는 포뮬라, 천연유래색소, 무향 등을 특징으로 한국을 비롯한 미국에서도 까다로운 소비자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아온 립스틱이다.

율립의 립스틱은 일반적으로 스킨케어제품 등에 사용되는 고급 성분을 립스틱에 담아내어 수분력과 영양공급이 뛰어나다. 입술 피부가 매우 예민해 일반적인 립스틱을 바르지 못하거나, 각질 부각 등이 잘 되는 소비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율립의 원혜성 대표는 “율립처럼 3년 된 작은 브랜드가 이 상을 받게 된 데 아주 큰 의미를 두고 있다. 스킨 케어 브랜드의 경우 국내 브랜드들이 강점을 보이지만, 색조 제품에서 화학 및 인공 성분 등을 사용하지 않는 경우는 찾아보기가 힘들다. 세계적으로 인지도가 높은 브랜드들과 겨루어 상을 받게 되어 매우 기쁘다” 라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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