훈련 재개해 화제된 독일 미녀 육상선수
훈련 재개해 화제된 독일 미녀 육상선수
  • 김준희 수습기자
  • 승인 2020.05.14 10:39
  • 수정 2020-05-14 10:39
  • 댓글 0

알리차 슈미트 SNS
알리차 슈미트 SNS

[한국스포츠경제=김준희 수습기자] 독일 미녀 육상선수 알리차 슈미트(22)가 세간의 관심을 받고 있다.

최근 영국 매체 더선과 호주 야후 스포츠 등은 “세계에서 가장 섹시한 운동선수가 다시 훈련을 시작했다”며 슈미트의 훈련 재개 소식을 전했다.

지난해 호주의 한 스포츠 잡지로부터 ‘세계에서 가장 섹시한 운동선수’라는 타이틀을 얻은 슈미트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로 인해 훈련을 못하다가 최근 훈련을 재개했다.

슈미트는 독일 신문 빌트와 인터뷰에서 “나는 스포츠가 최우선이기 때문에 운동선수로 인정받고 싶다”며 “플레이보이 촬영도 제의받았지만 모두 거절했다”고 자신의 본업인 육상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슈미트는 현재 사회관계망서비스(SNS) 팔로워 수가 약 80만 명에 달한다. 그는 “침대에 있었는데 갑자기 팔로워 숫자가 늘어나서 놀랐다”며 “나중에 나에 대한 기사가 여러 가지 언어로 났다는 사실을 알았다”고 팔로워 수가 늘어났던 때를 회상했다.

한편 슈미트는 2017년 유럽 U-20 육상선수권대회 1600m 계주에서 은메달을 수상했다. 지난해 U-23 육상선수권대회에서는 같은 종목 동메달을 획득했다.

알리차 슈미트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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