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개최 예정이던 KPGA 선수권대회, 코로나19 탓에 8월로 연기
6월 개최 예정이던 KPGA 선수권대회, 코로나19 탓에 8월로 연기
  • 박종민 기자
  • 승인 2020.05.19 16:33
  • 수정 2020-05-19 16:33
  • 댓글 0

지난해 KPGA 선수권 우승자 이원준. /KPGA 제공
지난해 KPGA 선수권 우승자 이원준. /KPGA 제공

[한국스포츠경제=박종민 기자] 오는 6월 11일 열릴 예정이던 제63회 한국프로골프(KPGA) 선수권대회가 8월로 연기됐다.

KPGA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여파로 인해 올해 KPGA 선수권을 8월 6일 개막하기로 했다"고 19일 전했다. 올해 KPGA 선수권은 경남 양산의 에이원 컨트리클럽에서 펼쳐질 예정이다.

KPGA 코리안 투어는 코로나19 확산 여파로 올해 대회를 열지 못하고 있다. 6월 18일 개막 예정인 하나은행 인비테이셔널이 시즌 첫 대회로 일정이 잡혀 있다. 이 대회가 취소될 경우 7월 첫 주 부산경남오픈이 첫 대회로 열리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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