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어나 보니 아빠와 엄마가… 화려한 가족스펙 자랑하는 英 소녀
태어나 보니 아빠와 엄마가… 화려한 가족스펙 자랑하는 英 소녀
  • 이상빈 기자
  • 승인 2020.06.02 08:32
  • 수정 2020-06-02 08:32
  • 댓글 0

잉글랜드 국적 9세 하퍼 세븐 베컴
하퍼 세븐 베컴. 축구스타 데이빗 베컴의 넷째 딸이다. /데이빗 베컴 인스타그램

[한국스포츠경제=이상빈 기자] 태어나 보니 아버지와 어머니가 톱스타인 잉글랜드 국적 소녀의 인생이 화제다.

주인공은 축구스타 데이빗 베컴(45)과 팝 그룹 스파이스 걸스 출신 빅토리아 베컴(46)의 넷째 딸인 하퍼 세븐(9)이다.

하퍼는 2011년 미국 캘리포니아 로스앤젤레스에서 태어났다. 아버지 데이빗이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LA 갤럭시에서 뛸 때다.

위로 세 오빠 브루클린(21), 로미오(18), 크루즈(15)가 있다.

하퍼와 세 오빠. /데이빗 베컴 인스타그램

어려서부터 오빠들의 보살핌 속에서 자랐다. 아울러 1999년 결혼한 지 12년 만에 첫 딸을 얻은 데이빗의 사랑을 듬뿍 받았다. 

하퍼는 지난달 31일(한국 시각) 데이빗이 올린 소셜미디어 인스타그램 게시물에 등장해 근황을 알렸다. 어느새 초등학생으로 훌쩍 자란 하퍼는 아버지와 똑같은 후드티를 입고 다정한 포즈를 취했다.

아버지와 판박이인 이목구비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4남매 중 아버지를 가장 많이 닮았다.

하퍼와 아버지 데이빗 베컴. /데이빗 베컴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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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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