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연수, 심경 고백 "고통은 온전히 내 몫" [전문]
박연수, 심경 고백 "고통은 온전히 내 몫" [전문]
  • 최지연 기자
  • 승인 2020.06.02 12:20
  • 수정 2020-06-02 12:20
  • 댓글 0

[한스경제=최지연 기자] 배우 박연수가 심경이 담긴 글을 남겼다.

박연수는 2일 인스타그램 계정에 “기분이 좋았다, 슬펐다. 감정 조절이 어렵다”고 심경을 적었다.

이어 “내가 좋아하는 보라색 예쁜 꽃을 받았는데, 왜 이렇게 슬픈 건지 아무것도 몰랐던 그 시간으로 돌아가고 싶다”고 썼다.

그러면서 “잘못은 너희가 했는데 고통은 온전히 내 몫이야”라며 의미심장한 심경을 전했다.

한편 박연수는 축구 국가대표 출신 송종국과 이혼 후 송지아·지욱 남매를 홀로 키우고 있다. 최근에는 여러 방송에 출연해 근황을 전한 바 있다.

아래는 박연수 SNS 심경 전문.

기분이 좋았다 슬펐다 감정조절이 어렵다 내가 좋아하는 보라색 예쁜꽃을 받았는데 왜이렇게 슬픈건지 아무것도 몰랐던 그시간으로 돌아가고싶다 잘못은 너희들이 했는데 고통은 온전히 내몫이야

사진=박연수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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