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FC 악동’ 코너 맥그리거, 이번엔 꿀벌 먹방? ‘충격적인 기행’
‘UFC 악동’ 코너 맥그리거, 이번엔 꿀벌 먹방? ‘충격적인 기행’
  • 이상빈 기자
  • 승인 2020.06.05 00:29
  • 수정 2020-06-05 00:36
  • 댓글 0

UFC 맥그리거, 트위터에 꿀벌 먹방 영상 올려
UFC 코너 맥그리거. 꿀벌을 먹은 뒤 미간을 찌푸리고 있다. /UFC 코너 맥그리거 트위터 캡처
UFC 코너 맥그리거. 꿀벌을 먹은 뒤 미간을 찌푸리고 있다. /UFC 코너 맥그리거 트위터 캡처

[한국스포츠경제=이상빈 기자] UFC 최고 스타이자 악동인 라이트급 랭킹 4위 코너 맥그리거(32)가 꿀벌 먹방(먹는 방송)을 하는 충격적인 행동으로 눈살을 찌푸리게 한다.

맥그리거는 1일(현지 시각) 소셜미디어 트위터에 한 동영상을 공개했다. 영상 속 맥그리거는 투명 통에서 무언가를 꺼내 손에 올려놓더니, 꿀벌인 걸 확인하고는 곧바로 입에 넣는다.

눈을 감고 씹기 시작한 맥그리거는 맛을 음미하다 미간을 찡그리며 표정으로 꿀벌 맛을 표현한다.

일반 상식으로 이해할 수 없는 맥그리거의 기행은 보는 사람을 충격에 빠뜨린다.

꿀벌 먹방 중인 맥그리거. /맥그리거 트위터 캡처

맥그리거의 기행은 어제오늘 일이 아니다. 2018년 4월 미국 뉴욕에 나타나 UFC 223 출전 파이터들이 탄 버스 창문을 손수레로 깨고 달아났다.

지난해 3월엔 미국 마이애미에서 자신을 찍는 팬의 휴대전화를 뺏어 발로 파손했다. 그로부터 5개월 뒤엔 조국 아일랜드 한 펍에서 시비 끝에 노인을 주먹으로 때리기까지 했다. 유명해질수록 기행이 늘어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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