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스펙트U] 농협은행, 6.25 참전 보훈가정 ‘사랑의 집 고치기’ 실시
[리스펙트U] 농협은행, 6.25 참전 보훈가정 ‘사랑의 집 고치기’ 실시
  • 김형일 기자
  • 승인 2020.06.18 09:17
  • 수정 2020-06-18 09:17
  • 댓글 0

손병환 NH농협은행장(앞줄 왼쪽에서 세번째)이 사랑의 집 고치기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NH농협은행 제공
손병환 NH농협은행장(앞줄 왼쪽에서 세번째)이 사랑의 집 고치기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NH농협은행 제공

우리 이웃에 크고 작은 행복과 희망의 바이러스를 전파하는 당신을 존경합니다. 함께하고 배려하고 따뜻함을 나누는 모습에서 내일의 행복과 희망의 싹을 틔우고 키웁니다.<편집자 주>

[한스경제=김형일 기자] NH농협은행이 경기도 파주시 문산읍에서 6.25 참전 보훈가정을 위한 ‘사랑의 집 고치기’를 실시했다고 18일 밝혔다.

지난 17일 농협은행 임직원들은 유공자 가정을 찾아 도배, 천장 수선 및 장판과 보일러 교체 등 주거환경을 개선했다.

사랑의 집 고치기 봉사활동은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6.25 참전 보훈가정의 편안한 안식처 마련을 목적으로 진행되고 있다. 국가보훈처를 통해 선정된 전국 10곳의 가구를 대상으로 농협은행 임직원들의 직접 참여를 통해 이달 안에 완료할 예정이다.

손병환 은행장은 “조국 수호를 위해 헌신한 6.25 참전용사의 희생정신을 잊지 말아야 할 것”이라며 “농협은행은 참전용사와 국가유공자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계속해서 실시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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