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하트시그널3 임한결’등 학력위조에 휩싸였던 스타4
[영상] ‘하트시그널3 임한결’등 학력위조에 휩싸였던 스타4
  • 한승희 기자
  • 승인 2020.06.29 16:43
  • 수정 2020-06-29 16:43
  • 댓글 0

[한국스포츠경제=한승희 기자] ‘하트시그널3’ 출연자 임한결이 학력위조 의혹에 휩싸이며 그간 학력위조로 화제가 됐던 스타들에도 관심이 모인다. 이 가운데 임한결 등 몇 명을 영상으로 정리해봤다.

■임한결

시즌3 출연자 임한결은 최근 한 온라인커뮤니티에 동국대 학력 의혹이 제기되며 유흥업소에서 일했다는 글이 올라와 화제가 됐다. 글쓴이는 "임한결이 동국대를 졸업한 건 사실이 아니다, 병원장 아들이란 것도 허위다"라고 주장했고 이후 논란이 되자 하트시그널 제작진은 사실 확인 중이라며 입장을 밝혔다.

■타블로

타블로는 지난 2009년 학력위조 논란으로 오랜 기간 시달린 바 있다. 그는 수차례 걸쳐 납득할 만한 증거들을 보여줬음에도 불구하고 그를 공격하는 '타진요'의 활동으로 결국 법정 대응에 나섰다. 그 결과 그는 적법한 절차를 통해 스탠포드를 졸업했음이 증명되었고, 타진요 회원 중 일부는 처벌을 받았다.

■최수종

최수종은 한국외대 무역학과를 졸업한 것으로 알려졌지만 지난 2007년, 사실과 다른 것으로 드러나 학력을 위조했다는 의혹에 휩싸인바 있다. 이에 최수종은 "지원해 합격을 했으나 집안 사정으로 인해 등록을 하지 못했다"고 해명하며 당시 매니저의 실수로 잘못 기재돼었다고 밝혀 화제가 됐다.

■윤상현

배우 윤상현은 그동안 중앙대 시작디자인과를 졸업한 것으로 알려졌지만, 입학한 사실도 없는 것으로 알려져 파문에 휩싸였다. 이에 그의 소속사 측은 전 소속사 직원 개인이 자료를 작성하며 잘못 알려졌다고 밝히며 이후 포털사이트에 학력을 삭제했다고 해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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