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절한 #] #지드래곤 반려견 방치 #故전미선 1주기 #살아있다 106만
[친절한 #] #지드래곤 반려견 방치 #故전미선 1주기 #살아있다 106만
  • 양지원 기자
  • 승인 2020.06.30 00:30
  • 수정 2020-06-29 17:26
  • 댓글 0

[한국스포츠경제=양지원 기자] 한국스포츠경제가 연예가 핫 이슈를 재미있고 빠르게 전달해 드리고자 '친절한 해시태그'라는 코너를 들고 왔습니다. 오늘은 또 어떤 인물이, 어떤 일들이 화제가 됐을까요? 해시태그 한 줄 읽고 가실게요~

#지드래곤 반려견 방치논란

그룹 빅뱅 지드래곤이 반려견 방치논란으로 논란에 휩싸여.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지드래곤의 반려견인 가호, 졸리의 근황이 담긴 사진이 게재돼. 게시물 작성자는 가호, 졸리가 지드래곤 부모가 운영하는 펜션에서 지내고 있다며 사진 속 가호의 긴 발톱을 지적. “개 발톱은 혈관까지 자라기 때문에 미리 깎아줘야 한다”고 밝혀. 또 샤페이종으로 알려진 가호, 졸리는 피부가 예민해 야외에서 기를 경우 문제가 될 수 있다고 주장. 또 다른 반려견 졸리에 대해서는 “펜션에 전화해 물어보니 문 열어둔 사이에 나가서 없어졌다고 했다”고 하기도. 해당 글은 온라인에서 뜨거운 논란이 됐으나 지드래곤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 측은 입장을 밝히지 않은 상태. 가호는 빅뱅 활동 초반 지드래곤이 입양한 반려견. 지드래곤과 함께 화보 촬영하는 등 공식 행사장에도 함께 모습을 드러내. 졸리는 가호의 여자친구로 데려온 반려견.

#故전미선 1주기

배우 전미선이 세상을 떠난 지 1년 흘러. 고(故) 전미선은 지난 해 6월 29일 오전 전주시 고사동 한 호텔 객실에서 숨진 채 발견. 경찰은 호텔에서 시신을 검안했고 유서는 발견되지 않아. 당시 소속사 보아스 엔터테인먼트는 “전미선 씨가 올해 나이 50세로 운명을 달리했다”라며 “평소 우울증으로 치료를 받았으나 슬픈 소식을 전하게 됐다”라고 밝혀. 고인의 갑작스러운 비보는 대중에게 충격 안겨. 사망 4일 전 영화 ‘나랏말싸미’ 제작보고회에도 참석해 특유의 밝은 에너지를 전파. 그 해 하반기 방송되는 KBS2 ‘조선로코-녹두전’의 출연을 확정했던 상태. 1970년생인 전미선은 1986년 베스트극장 ‘산타클로스는 있는가’로 데뷔. 드라마 ‘오작교 형제들’ ‘해를 품은 달’ ‘육룡이 나르샤’ 영화 ‘번지점프를 하다’ ‘마더’ ‘살인의 추억’ ‘연애’ ‘숨바꼭질’ 등에 출연. 고인의 유작은 지난 해 7월 개봉한 ‘나랏말싸미’.

#살아있다 개봉 첫 주 106만 돌파

영화 ‘#살아있다’가 개봉 첫 주 106만 명의 누적 관객수 기록. 29일 영진위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살아있다’는 지난 27일, 28일 개봉 주말 이틀 간 55만 명의 관객을 모아 누적 관객 수 106만34명. 5일 연속 박스오피스 1위를 이어가며 개봉 2주차에도 흥행 예고. 여기에 문화가 있는 날 개봉, 영진위에서 배포하는 영화 6000원 할인권 쿠폰이 6월 4주차도 확대 실시됨에 따라 개봉 첫 주 성공적인 성적 거둬. ‘#살아있다’는 원인불명 증세의 사람들이 공격을 시작하며 통제 불능에 빠진 가운데 데이터, 와이파이, 문자, 전화 모든 것이 끊긴 채 홀로 아파트에 고립된 이들의 이야기를 그린 생존 스릴러. 유아인, 박신혜 주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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