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력위조 논란' 임한결 "근거 없는 허위사실, 법적대응 준비"
'학력위조 논란' 임한결 "근거 없는 허위사실, 법적대응 준비"
  • 양지원 기자
  • 승인 2020.06.29 21:41
  • 수정 2020-06-29 21:41
  • 댓글 0

[한국스포츠경제=양지원 기자] '하트시그널' 출연자 임한결이 학력위조와 호스트바 근무 등 각종 의혹에 대해 사실무근이라고 주장했다.

임한결은 29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최근 저에 대해 근거 없는 허위사실이 유포되고 있다"며 "실무근인 루머를 양성하고 무차별적으로 퍼뜨리며 사실인 양 확대 재생산하는 행위는 명백한 범법 행위임을 변호사 상담을 통해 확인했다. 이에 해당 법무법인을 통해 법적 대응을 준비 중이다"라고 밝혔다.

이어 "악의적인 게시글과 추측성 보도로 인해 저는 물론 제 가족과 주변인들이 큰 고통을 받고 있다"며 "악성 루머의 최초 게시자 및 유포자, 나아가 악의적인 비방 댓글 작성자 등에 대하여 모든 가능한 민·형사상 조치를 취하고, 선처 없이 강경하게 대응할 예정이다. 부디 근거 없는 추측과 악성 루머 유포를 멈춰 주시기를 간곡히 부탁드린다"라고 덧붙였다.

앞서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임한결이  학력 위조와 유흥업소에 근무했다는 폭로글이 게재됐다. 게시물 작성자 A씨는 자신이 커피 업계 법무팀으로 재직할 당시 임한결이 커피 매장 직원으로 들어왔다고 밝혔다. A씨는 당시 여성 두 명에게 임한결이 학력 위조를 했고, 과거 호스트바에서 일했다는 제보를 받았다고 주장했다.

사진=임한결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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