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지민-권민아, 안지영-우지윤 등 멤버 ‘불화설’로 화제된 스타5
[영상] 지민-권민아, 안지영-우지윤 등 멤버 ‘불화설’로 화제된 스타5
  • 한승희 기자
  • 승인 2020.07.05 15:43
  • 수정 2020-07-05 15:43
  • 댓글 0

[한국스포츠경제=한승희 기자] 멤버 간 불화설로 화제가 된 스타들이 있다. 이 가운데 AOA 전멤버 지민 권민아 등 몇 명을 영상으로 정리해봤다.

■권민아-지민

AOA 멤버였던 권민아는 최근 자신의 SNS에 걸그룹 활동 당시 지민에게 심한 괴롭힘을 당했다고 폭로해 논란이 됐다. 이에 지민은 자신의 SNS에 '소설'이라며 그를 반박했지만, 이후 폭로전은 계속 됐고 결국 지민은 민아를 찾아가 사과한 뒤 AOA를 탈퇴하고 모든 연예 활동 중단을 결정했다.

■안지영-우지윤

볼빨간사춘기 안지영과 우지윤의 불화설은 오래전부터 제기된 바 있으며 우지윤이 팀을 탈퇴하면서 더 많은 의혹이 쏟아졌다. 또한 최근에는 서로의 계정을 '언팔로우' 했다고 알려지면서 관심이 주목됐고 계속해서 논란이 일자 이들은 서로의 SNS에 심경글을 전하며 불화설에 언급했다.

■모모랜드 연우

모모랜드 출신 연우는 탈퇴 이후 공식 팬카페에 의미심장한 발언을 남겨 멤버간의 불화설이 있던 것이 아니냐며 추측이 이어졌다. 이에 논란이 계속되자 연우는 자신의 SNS에 "이야기를 나눈 것뿐이고 그 외에 다른 의도는 없었다"고 밝히며 불화설 의혹을 해명했다.

■쌈디-박재범

쌈디는 AOMG 대표직을 사임하면서 박재범과 불화가 생긴 것이 아니냐는 추측이 일었다. 이에 이들은 방송에 함께 출연해 "초심으로 돌아가기 위한 것"이라고 설명하며 불화설을 직접 부인해 논란을 잠재웠다.

■노라조 조빈-이혁

노라조의 조빈은 탈퇴한 전 멤버 이혁과의 불화설에 대해 직접 나서 해명한 바 있다. 그는 방송에 출연해 "이혁이 하고 싶은 음악을 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놔준 것"이라고 입장을 밝히며 불화로 인한 탈퇴가 아님을 재차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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