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우 걸음마 뗀 아기가 벌써 카트를? ‘폭풍성장’ 축구선수 아들
겨우 걸음마 뗀 아기가 벌써 카트를? ‘폭풍성장’ 축구선수 아들
  • 이상빈 기자
  • 승인 2020.07.05 16:25
  • 수정 2020-07-06 17:31
  • 댓글 0

나은이 동생 건후 근황 화제
카트를 끄는 건후. /안나 인스타그램 캡처

[한국스포츠경제=이상빈 기자] 프로축구 K리그1(1부) 울산 현대 미드필더 박주호(33)의 둘째 아들 건후의 훌쩍 자란 모습이 온라인에서 화제다.

박주호의 스위스인 아내 안나는 1일 소셜미디어 인스타그램에 건후가 나온 짧은 영상을 올렸다.

영상 속 건후는 스트라이프 티셔츠를 입고 마스크를 쓴 채 마트에서 자기 키보다 큰 카트를 두 손으로 밀었다.

몇 년 전 KBS2 육아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이제 막 걸음마를 뗀 아이가 카트를 끌 정도로 훌쩍 자랐다. 건후에겐 누나 나은, 올해 초 태어난 동생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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