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천안나·김강열·이가흔’ 등 루머 해명한 하트시그널3 출연자4
[영상] ‘천안나·김강열·이가흔’ 등 루머 해명한 하트시그널3 출연자4
  • 한승희 기자
  • 승인 2020.07.08 15:52
  • 수정 2020-07-13 16:10
  • 댓글 0

[한국스포츠경제=한승희 기자] 하트시그널3 출연자들이 루머에 고통을 호소하며 직접 입장을 밝히고 있다. 이 가운데 학폭논란으로 주목 받았던 천안나 등 몇 명을 영상으로 정리해봤다.

■천안나

학폭 논란으로 출연 전부터 화제가 됐던 천안나는 최근 자신의 SNS에 직접 해명에 나선 바 있다. 그는 사실이 아니라고 해명하며 그동안 공황장애와 우울증으로 인해 위험한 순간들이 있었으며 현재까지도 치료 중에 있다고 밝혀 안타까움을 더했다.

■김강열

한 여성을 폭행했다는 글이 올라와 논란을 일으켰던 김강열은 자신의 SNS에 사과문을 올리며 입장을 밝힌 바 있다. 그는 당시 상황에 대해 쌍방의 문제였지만, 당시 여자친구를 보호하려던 마음에 순간적으로 잘못된 선택을 하게 됐다며 폭행 사실을 인정했다.

■임한결

임한결은 학력위조·호빠 근무 루머에 대해 해명 글을 게재한 바 있다. 그는 악의적인 게시글과 추측성 보도로 인해 가족과 주변인이 큰 고통을 받고 있다고 호소하며 루머의 최초 유포자에 대해 선처 없이 강경하게 대응할 예정이라고 입장을 밝혔다.

■이가흔

이가흔 역시 학폭 의혹에 대해 "사실 무근" 이라고 밝히며 최초 의혹 제기자와 악성 댓글 작성자들에게 강경 대응을 예고한 바 있다. 그는 대리인 법무법인을 통해 글을 유포한 A씨를 명예훼손 혐의로 고소했으며 현재는 수사가 진행 중인 것으로 알려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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