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재명 나이 47세에 돌 앞둔 첫 아들 공개 “네 엄마가 고생”
유재명 나이 47세에 돌 앞둔 첫 아들 공개 “네 엄마가 고생”
  • 고예인 기자
  • 승인 2020.07.12 19:16
  • 수정 2020-07-12 19:16
  • 댓글 0

유재명SNS
유재명SNS

[한스경제=고예인 기자] 배우 유재명이 예쁜 아들을 첫 공개했다.

유재명은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유모든아. 우짜다가, 또, 시간이 요래 흘러부럿다~ 요놈아~태명 (그냥)이로 태어났다가, (모든)이로 산 1년. (행복)을 선물해 준다고... 어린게 수고 많았다. 너그 엄마가 빡세게 고생했다잉~나는 한거 진짜로 없다~앞으로 좀 기대해주라아~!!! 그냥, 모든이들이, 행복했으면, 니도 앞으로 쭉~ 조그만 한모가치만"이라고 적으며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유재명은 아이를 직접 업고 흐뭇한 미소를 짓고 있다.

한편 2018년 결혼한 유재명은 지난해 8월에 아빠가 된 사실을 알렸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