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무청 측 "김호중, 재신채검사 중… 로비는 사실 아냐"
병무청 측 "김호중, 재신채검사 중… 로비는 사실 아냐"
  • 정진영 기자
  • 승인 2020.07.13 09:10
  • 수정 2020-07-13 09:10
  • 댓글 0

[한국스포츠경제=정진영 기자] 병무청이 가수 김호중의 병역 특례 의혹에 대해 입장을 밝혔다.

병무청은 김호중의 전 매니저가 제기한 병역 특례 로비 시도 의혹과 관련해 병무청장은 가수 김호중과 관련해 어떤 누구와도 접촉하거나 부탁받은 사실이 없다고 선을 그었다.

앞서 김호중의 전 매니저는 김호중의 팬카페에서 활동했던 50대 여성이 병무청장에게 김호중의 입대 연기를 부탁하려고 시도했다고 밝혔다.

병무청의 입장문에 따르면 김호중은 재신체검사를 하고 있다. 병무청 측은 "법과 원칙에 따라 병역 의무를 부과할 예정"이라고 강조했다.

사진=생각을보여주는엔터테인먼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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