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절한 #] #BJ 박소은 사망 #신현준 매니저 #방탄소년단 뷔 학교
[친절한 #] #BJ 박소은 사망 #신현준 매니저 #방탄소년단 뷔 학교
  • 양지원 기자
  • 승인 2020.07.15 00:32
  • 수정 2020-07-15 00:32
  • 댓글 0

[한국스포츠경제=양지원 기자] 한국스포츠경제가 연예가 핫 이슈를 재미있고 빠르게 전달해 드리고자 '친절한 해시태그'라는 코너를 들고 왔습니다. 오늘은 또 어떤 인물이, 어떤 일들이 화제가 됐을까요? 해시태그 한 줄 읽고 가실게요~

#BJ 박소은 사망

BJ 박소은이 사망. 지난 13일 박소은의 친동생은 고인의 아프리카TV 채널을 통해 “무슨 말을 어떻게 시작해야할지 모르겠다”며 “상황이 이제야 정리되어 이렇게 글을 남긴다. 지난주 저희 언니가 하늘의 별이 되었다”라고 박소은의 사망 소식 알려. 이어 “팬분들께 빨리 알리지 못한 점 너무 죄송하게 생각한다. 언니가 마지막으로 올린 방송국 공지에 달린 댓글들 제가 모두 읽어보았고 이번 논란에 대해서도 어느 정도는 알고 있다”며 “본인이 아니라 논란에 대해서는 드릴 말씀이 없다. 죄송하다”라고 덧붙여. 박소은은 평소 악플로 힘들어한 것으로 알려져. 지난 3일 박소은의 전 남자친구라고 밝힌 한 누리꾼이 BJ 세야와의 스캔들을 언급하면서 악플러들의 비난 수위가 걷잡을 수 없이 거세지기도.

#신현준 매니저

배우 신현준 측과 전 매니저와의 진실공방이 계속되는 중. 신현준 측은 13일 “매니저가 20번씩 바뀌지도 않았지만 여러 번 바뀐 것에는 김광섭 대표의 여러 건의 직원(매니저) 임금 미지급과 임금체불에 의한 것이다. 증거 제출하겠다“라고 밝혀. 이날 한 매체는 신현준의 전 매니저 김광섭 대표와 신현준이 함께 나눈 문자 공개. 2012년 김 대표는 신현준과 함께 일본 팬미팅에 대한 이야기를 나눠. 메시지 내용에 따르면 신현준은 매니저에게 수입 배분에 관해 주먹구구식으로 일관했고 업무에 대해 독촉하며 ‘갑질’ 일삼아. 앞서 지난 9일 신현준 전 매니저 김 대표가 13년 간 신현준에게 부당한 대우를 받았다고 폭로하며 논란 시작돼.

#방탄소년단 뷔 중국 학교 설립

방탄소년단 뷔(김태형)의 이름으로 중국에 초등학교가 설립될 예정. 최근 중국 최대 팬클럽 바이두뷔바는 중국청소년발전기금(CYDF)이 진행하고 있는 ‘희망공정사업’을 통해 태형희망초등학교 건립 기금 50만 위안(한화 약 8500만원 상당)을 기부해 ‘태형 희망 초등학교’를 건립한다고 밝혀. 바이두뷔바는 지난 6월 단 10분 만에 3억원이 넘는 생일모금을 진행, K팝 생일 모금 최단 기간 내에 최고 기록 세워. ‘글리머(Glimmer, 작은 불빛)’이라는 타이틀이 붙은 프로젝트를 진행, 생일 모금 중 일부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공익사업에 기부하며 초등학교 건립으로 이어져. 바이두뷔바가 기부금을 전달한 희망공정은 중국 빈곤 지역 및 농촌지역 교육환경 개선을 위한 공익 프로젝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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