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경영 드림코리아] SK증권, 사회의 행복과 성장 위해 뛴다
[행복경영 드림코리아] SK증권, 사회의 행복과 성장 위해 뛴다
  • 김동호 기자
  • 승인 2020.07.17 14:02
  • 수정 2020-07-17 14:02
  • 댓글 0

[한스경제=김동호 기자] 고객과 주주, 구성원, 사회의 행복과 성장을 돕는 것을 사명으로 하는 증권사가 있다. 바로 SK증권이다.

SK증권은 이를 위해 2004년 7월부터 자원봉사단을 발족하고, 구성원의 자발적인 참여와 나눔을 바탕으로 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적극적으로 실천해 오고 있다.

SK증권은 2004년 7월 자원봉사단을 발족하고 지속적인 나눔활동을 펼치고 있다. 김신 SK증권 사장은 개인적으로도 나눔 실천에 동참하고 있다./SK증권 제공
SK증권은 2004년 7월 자원봉사단을 발족하고 지속적인 나눔활동을 펼치고 있다. 김신 SK증권 사장은 개인적으로도 나눔 실천에 동참하고 있다./SK증권 제공

◆ 구성원의 자발적, 의욕적 참여가 지속적 나눔 원동력

SK증권은 사회에 필요한 부분을 위해 구성원 각자의 시간과 정성을 들여 나눔 활동을 실천하고 있다. 무엇보다도 구성원들의 자발적이고 의욕적인 참여가 지속적인 나눔 활동의 원동력이다. 

최근엔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한 피해 지원에 발벗고 나섰다. SK증권은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지난 2월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1억원을 기부했다. 회사 차원의 지원과는 별도로 구성원의 급여 모금을 통해 코로나19 방역활동에 헌신하고 있는 대구지역 소방공무원과 가족들에게 필요한 마스크와 손 세정제도 전달했다.

또한 지난 4월에는 'SK증권과 함께 행복한 세상 만들기' 걸음 기부 캠페인을 통해 적립된 후원금을 ‘독거노인종합지원센터’에 전달해 독거노인을 위한 방역물품 구입을 지원했다.

김신 SK증권 사장도 개인적으로 나눔의 실천에 동참했다.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최일선에서 헌신하고 있는 의료진들의 노고에 감사와 응원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대한의사협회’와 ‘대구광역시 간호사회’에 기부금과 의료용품 및 생활용품을 각각 전달했다.

또한 ‘구성원 참여형 나눔 캠페인’이란 주제로 SK증권 구성원 개개인이 참여 프로그램을 선택, 직접 구호품을 만들어 국내외 도움이 필요한 아동에게 전달하고 있다.

헌혈자 부족에 따른 혈액 수급 상황을 개선하기 위해 헌혈캠페인을 정기적으로 진행함과 동시에 구성원이 기증하는 헌혈증을 모아 필요한 기관에 전달하는 등 소중한 생명을 구하는 활동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다. 또한 구성원이 모은 폐휴대폰, 배터리, 충전기 등의 리사이클링 과정을 통해 무단폐기 등에 따른 환경오염 방지 및 자원재활용과 수익금 기부 등을 진행했다.

SK증권 임직원들이 코로나19 방역활동에 헌신하고 있는 대구지역 소방공무원 등에게 필요한 마스크와 손 세정제도 전달했다./SK증권 제공
SK증권 임직원들이 코로나19 방역활동에 헌신하고 있는 대구지역 소방공무원 등에게 필요한 마스크와 손 세정제도 전달했다./SK증권 제공

◆ 사회와 함께 지속 성장 추구...환경보호, 청소년 교육 등 다양한 활동 펼쳐 

SK증권과 그 구성원들은 사회와 함께하는 지속가능한 성장을 위한 활동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다. 미세먼지로 발생하는 사회적 비용 절감을 위해 ‘SK증권 행복나눔숲’을 서울 상암동 하늘공원에 조성하고, 꾸준한 관리 활동을 통해 숲가꾸기 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환경보호에 대한 관심을 제고하고 있다.

또한 비정부단체(NGO)와 연계해 미래세대를 위한 환경보호 교육프로그램 개발을 지원했다. 사회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독거노인종합지원센터와 연계한 ‘독거노인 사랑잇기’ 사업을 통해 사회적 돌봄이 필요한 어르신들에게 심리적 안정감 제고 및 생활에 필요한 물품을 지원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지난해 4월 발생한 강원도 산불피해 복구와 관련해선 ‘관광도 봉사다’란 캐치프레이즈하에 고성사랑 상품권을 구매해 피해지역 주민이 일상으로 빠르게 복귀할 수 있도록 구성원의 해당 지역 방문을 지원했다.

SK증권은 이 외에도 미래세대를 위한 금융 교육에 정성과 최선을 다하고 있다. 증권사 임직원이란 전문성을 바탕으로 각급 학교, 지역단체와 연계해 미래세대를 위한 금융 및 경제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초등, 중등 및 고등학교와 결연을 통한 1사1교 금융교육을 활용해 학생들의 수준에 따른 맞춤 커리큘럼으로 학생들의 금융 이해도를 높이는 데 주력하고 있다. 또한 금융동아리 등 고학년을 위한 청소년 경제 교실과 리서치센터 주관의 대학생 특강을 통해서는 깊이 있고 전문적인 내용을 전달하는 과정도 진행하고 있다.

SK증권은 미래세대를 위한 금융 교육을 위해 '청소년 경제교실' 등을 운영하고 있다./SK증권 제공
SK증권은 미래세대를 위한 금융 교육을 위해 '청소년 경제교실' 등을 운영하고 있다./SK증권 제공

지역사회와 연계해서는 지역아동센터 아동을 대상으로 한 사랑의 공부방 활동을 통해 참여 아동들을 위한 멘토 역할 및 참고서 등 교육자료 후원을 병행하고 있다.

또한 작년부터 기후변화에 대응하는 환경운동 NGO와의 제휴 및 후원을 통해 올해부터 서울과 충남지역 중학생을 대상으로 자유학년제 활동 프로그램 개발 및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

SK증권 관계자는 "앞으로도 환경과 지역, 사회적 이슈에 관심을 가지고 기업의 사회적 책임(CSR) 프로그램에 자연스럽게 참여할 것"이라며 "배려하고 존중하는 사회적 책임의식을 높여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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