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날씨] 밤부터 다시 강한 비...내일 아침까지 충청,전북 최고 200mm ‘집중호우’
[내일날씨] 밤부터 다시 강한 비...내일 아침까지 충청,전북 최고 200mm ‘집중호우’
  • 고예인 기자
  • 승인 2020.07.30 19:01
  • 수정 2020-07-30 19:01
  • 댓글 0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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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스경제=고예인 기자] 금요일인 내일(31일)은 전국이 대체로 흐리고 곳곳에서 빗방울이 떨어지겠다.

30일 기상청에 따르면 오는 31일 새벽부터 오전 9시 사이에 경기남부와 충청도, 남부지방에 비가 오겠다.

예상 강수량은 충청남도, 충북남부, 전라북도, 전남북부는 50~100㎜(많은 곳은 150㎜ 이상) 그 밖의 전국은 10~40㎜가 되겠다.

이날 아침 최저기온은 22~25도, 낮 최고기온은 27~33도가 예상된다.

지역별 최저기온은 ▲서울 24도 ▲인천 23도 ▲춘천 23도 ▲강릉 25도 ▲대전 24도 ▲대구 24도 ▲부산 23도 ▲전주 24도 ▲광주 24도 ▲제주 25도 등이다.

낮 최고 예상기온은 ▲서울 29도 ▲인천 27도 ▲춘천 31도 ▲강릉 33도 ▲대전 29도 ▲대구 34도 ▲부산 30도 ▲전주 30도 ▲광주 31도 ▲제주 33도 등을 보이겠다.

미세먼지 농도는 전국이 ‘좋음’ 수준을 나타내겠다.

기상청 관계자는 "비는 짧은 시간 동안 국지적으로 매우 강한 비와 함께 매우 많은 비가 내리겠고 강수량의 지역차가 크겠다"며 "시설물 관리와 안전사고에 각별히 유의하기 바란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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