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PL 선수들의 남다른 휴양... 코로나19 확산 우려도 제기
EPL 선수들의 남다른 휴양... 코로나19 확산 우려도 제기
  • 박종민 기자
  • 승인 2020.08.02 10:00
  • 수정 2020-08-02 10:00
  • 댓글 0

레스터 시티의 제임스 메디슨이 최근 수영장을 다녀왔다. /메디슨 인스타그램
레스터 시티의 제임스 메디슨이 최근 수영장을 다녀왔다. /메디슨 인스타그램

[한국스포츠경제=박종민 기자]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에서 뛰고 있는 델레 알리(24토트넘 홋스퍼)와 제임스 메디슨(24레스터 시티), 잭 그릴리쉬(25ㆍ애스톤 빌라)가 최근 스페인 이비사섬에서 휴양을 즐겼다.

잉글랜드 대중지 더 선과 데일리메일 등 복수 언론은 휴양을 만끽하고 있는 이들의 모습을 포착해 1일(한국 시각) 보도했다. 매체가 공개한 사진에서 3명은 수영장에서 몇몇 여성들과 대화를 나누며 음주 파티를 즐기고 있다.

2019-2020시즌 EPL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여파로 약 3개월 중단됐다가 재개했으며 최근 종료됐다.

시즌을 마친 선수들이 달콤한 휴가를 즐기는 건 문제되지 않는다. 다만 이들은 마스크를 착용하지 않은 모습으로 밀착해 있어 코로나19 확산이 우려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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