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절한 #] #권민아 AOA 저격 #조정석 거미 득녀 #오창석 이채은
[친절한 #] #권민아 AOA 저격 #조정석 거미 득녀 #오창석 이채은
  • 양지원 기자
  • 승인 2020.08.07 00:43
  • 수정 2020-09-03 12:47
  • 댓글 0

[한스경제=양지원 기자] 한국스포츠경제가 연예가 핫 이슈를 재미있고 빠르게 전달해 드리고자 '친절한 해시태그'라는 코너를 들고 왔습니다. 오늘은 또 어떤 인물이, 어떤 일들이 화제가 됐을까요? 해시태그 한 줄 읽고 가실게요~

#권민아 AOA 저격

권민아가 AOA 멤버들을 저격하는 글을 또 다시 게재해 논란. 권민아는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손목을 그은 후 다시 봉합 수술을 받은 사진을 게재하며 최근 FNC엔터테인먼트 관계자와 이야기를 나누다 다시 한 번 극단적인 선택을 했다고 밝혀. 그러면서 “그 언니(지민) 입장문 끝에는 누가 시켰는지 모르겠지만 ‘민아에개’라고 했다가 ‘민아에게’라고 수정을 했었다”며 “연예계 활동 중단이라는 말이 있던데 잠잠해지면 돌아온다는 거냐. 나는 10년 넘게 고통받았는데 그 꼴 못 본다”고 덧붙여. 이후 권민아는 또 “멤버들과 왜 언팔했는지 많은 사람들이 궁금해하더라”라며 AOA 멤버들에 대한 저격글 올려. 그는 “김씨(설현)를 원래 아꼈지만 그 언니(지민)의 절친이라 다가가지는 못했다. 당연히 제가 그 언니 때문에 힘들어하는 것 모든 멤버들이 알고 있었고 끝에 이야기를 나눌 때 김씨는 ‘자기는 아무렇게나 되도 상관없고, 이 상황이 싫다’고만 했다. 똑같은 방관자였고 그 말이 서운했다”라고 폭로. 이어 “다른 김씨 동생(찬미)는 마지막에 같이 지민 언니랑 사과한다고 왔을 때 ‘추억은?’이라고 묻더라. 아직 어려서 신경 쓰지 않았고 진정성이 없어 보여서 믿질 못했다. 서언니(유나)는 절 진심으로 생각하고 아껴줬지만 지민 언니 앞에 나서주지는 않았다. 신친구(혜정)은 그나마 언니에게 ‘왜 기억을 못해 나도 알고 다 아는데’라고 했었다”라고 덧붙여. 그러면서 “내 입장에서는 방관자라고 생각이 들어 팔로우를 끊었고 AOA의 기억을 점점 지우고 싶어서 다 끊었다”라고 밝혀.

#조정석 거미 득녀

배우 조정석과 가수 거미 부부가 6일 오전 서울 모처에서 첫 딸 출산. 조정석 소속사 잼엔터테인먼트는 공식입장을 통해 이같이 밝히며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하다”라고 말해. 그러면서 “그동안 많은 분들의 응원과 축하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새로운 가족이 탄생한 두 사람의 가정에 축복 부탁한다”라고 덧붙여. 조정석과 거미는 지난 2013년 지인의 소개로 만나 2015년 공개 연인이 돼. 이후 2018년 10월 결혼.

#오창석 이채은

배우 오창석이 이채은과 결별설 부인. 6일 오창석의 소속사 PF컴퍼니 측은 “오창석과 이채은의 결별설은 사실이 아니다. 잘 만나고 있다”라고 밝혀.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오창석과 이채은의 결별설이 제기돼. 이들은 지난 해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연애의 맛2'를 통해 인연을 맺고 실제 연인으로 발전해 관심 받아. 2008년 KBS2 드라마 ’그들이 사는 세상’으로 데뷔한 오창석은 드라마 ‘오로라 공주’, ‘왔다! 장보리’, ‘리치맨’ 등에 출연. 현재 KBS2 일일드라마 ‘태양의 계절’에 출연 중. 이채은은 오창석보다 13세 연하의 연인으로, 유치원 교사에서 모델로 전향해 활동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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