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힙합의 민족 2’ 박준면, “주사는 뽀뽀, 나는 홍대 입걸레야”
‘힙합의 민족 2’ 박준면, “주사는 뽀뽀, 나는 홍대 입걸레야”
  • 김은혜 인턴기자
  • 승인 2016.11.16 11:36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 박준면의 주사/사진= MBC 라디오스타 캡쳐

[한국스포츠경제 김은혜 인턴기자] '힙합의 민족 2'에서 이센스의 노래를 선곡해 많은 화제를 낳은 뮤지컬계의 대모 박준면의 주사가 화제다.

박준면은 작년 2015년 11월 MBC 예능 ‘라디오스타’에 나르샤, 황미영, 홍윤화와 함께 출연했다. 박준면은 당시 “술에 취하면 남녀를 불문하고 볼에 뽀뽀를 한다”고 밝혀 시청자들을 놀라게 했다. 특히 조정치와 하림에게 주사를 부렸던 경험을 털어 놓아 화제가 되었다.

특히 박준면은 “나는 홍대 입걸레야”라고 말하는 등 파격적인 입담으로 시청자들을 폭소하게 만들었다. 또한 “혀는 넣지 않는다”고 발언해 진행자와 게스트들이 경악을 금치 못했다.

한편 박준면은 SBS 드라마 ‘심야식당’에서 ‘뚱녀’ 역할을 맡아 감초연기를 펼쳤다. 또한 뮤지컬 ‘레미제라블’에서도 환상적인 실력을 선보여 많은 관객들의 찬사를 받았다. 또한 2017년 방송 예정인 드라마 ‘사임당’에 출연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