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소-방탄소년단 투톱 경쟁 언제까지?

이현아 기자l승인2016.11.17l수정2016.11.24 1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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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류의 핵심 엑소와 방탄소년단의 엎치락 뒤치락 경쟁은 언제까지일까.

    엑소와 방탄소년단이 11월 10일부터 16일까지 국내 118개 매체의 기사수와 SNS 언급 횟수, 포털 사이트 댓글 수 등을 합산한 주간 버즈량 결산에서 7,000여 건 차이로 지난 주 순위를 뒤엎었다. 지난주 버즈량은 방탄소년단이 엑소를 제치고 3주 만에 정상에 오른 바 있다. 그러나 일주일 후 다시 엑소가 1위를 탈환했다.

    엑소는 7만9.041건의 총 버즈량을 기록했다. 기사는 726건에 댓글은 5만262건이었다. 이 기간 SNS에서 언급된 버즈량은 2만8053건이었다. 엑소의 첫 유닛 첸백시가 방송 활동 등을 이어가면서 버즈량을 채웠다. 가장 높았던 날은 13일로 1만6,578건이었다. 휴일이었던 이날 엑소 첸백시는 SBS 인기가요에 출연해 ‘헤이 마마!(Hey Mama!)’로 무대를 휘저었다. 노래 잘하는 세 멤버들은 이날도 레전드 무대를 경신하며 버즈량을 세웠다. 37건의 기사에 댓글은 1만582건, SNS 반응은 5,959건이었다.

    방탄소년단은 일주일 동안 7만1,636건의 버즈량을 획득했다. 평균 1만 여건의 꾸준함으로 사랑을 받았지만 엑소와의 경쟁에는 화력이 부족했다.

    상위 10명(팀) 중 일주일 기간 중 눈에 띄었던 스타는 미쓰에이 수지였다. 수지는 14일 조사된 버즈량(1만1,324건)에서 엑소와 방탄소년단을 제치고 깜짝 1위에 올랐다. 수지가 드라마에서 이종석과 호흡을 맞추게 된 일이 알려지며 버즈량이 폭발했다.


    이현아 기자  lalala@spor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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