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상' 지킴이 대학생 노숙농성 벌써 1년!
'소녀상' 지킴이 대학생 노숙농성 벌써 1년!
  • 이호형 기자
  • 승인 2016.12.25 1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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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스포츠경제 이호형] 12일 25일 일요일. 쌀쌀한 날씨속에 크리스마스를 맞은 소녀상은 쓸쓸하지 않았다.

‘희망나비’ 회원들이 한일합의 전면무효! ‘소녀상’ 지킴이 대학생 노숙농성 362일차를 맞아 ‘소녀상’의 발에 털 양말을 신겨 주며 산타크로스의 마음을 전했다.

한편 ‘소녀상’ 뒤편 팜프렛 ‘소녀상 농성 1년 그리고 당신’은 시간의 아쉬움을 표현하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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