붉은 닭의 해 2017년 첫날 '소녀상' 모습을 보세요!

이호형 기자l승인2017.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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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유년 1월1일 일요일. '소녀상'의 모습입니다. 이호형 기자

[한국스포츠경제 이호형] 붉은 닭의 해 정유년. '소녀상'도 어김없이 2017년을 맞이했다.

점점 두터워지는 '소녀상' 외투와 목도리,쌓여가는 손난로를 지켜보니 지킴이 대학생들의 건강이 걱정된다.

1월1일 일요일 오후. 한일합의 전면 무효! '소녀상' 지킴이 대학생 노숙농성 369일차 새김이 시간의 흐름을 느끼게 한다.

▲ 최예련(오른쪽서 두번째)지킴이 대학생 대표가 하우스 안에서 동료들과 함께 토론을 하고 있다.

오늘의 지킴이 환수복지당 소속 회원들이 비닐하우스(?)안에서 최예련(배화여대2 휴학) 지킴이 대표와 앞으로 행동을 토론하며 서로 격려와 위로를 하고 있었다.

 


이호형 기자  leemario@spor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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