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길 딸, 알고보니 미모의 바이올리니스트?

이석인 기자l승인2017.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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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정길 딸 이자흔/사진=방송화면 캡처

[한국스포츠경제 이석인] 배우 이정길의 딸이 공개됐다.

이정길은 2008년 KBS2 '여유만만'에서 바이올린을 전공한 딸 자흔씨를 공개했다.

이정길 딸 이자흔씨는 고2때 미국으로 유학가 현재까지 12년간 미국에서 공부하며 이미 개인 독주회를 여러 차례 열기도 했다. 이자흔씨는 "아버지가 제가 힘들까봐 처음에 악기를 전공하는 것과 연고 없는 타지에 딸을 보내는 것이 편치 않아 외국으로 유학가는 것도 반대할 정도로 나를 각별하게 생각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한번도 아버지와 함께 백화점을 간 적이 없다"고 털어놨다. 이정길은 "공공장소에서, 주변에서 그것도 자식들 앞에서 사람들이 '이정길이다'라고 불리는 모습을 보이고 싶지않아 자녀들을 데리고 다니지 않은 편이었다"고 해명했다.


이석인 기자  digitalnews@spor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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