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어준의 파파이스, “손잡이 표시? 필로폰 중독 전형적 증상”

오의정 기자l승인2017.01.07l수정2017.01.07 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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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어준의 파파이스, 김어준의 파파이스 화장대, 김어준의 파파이스 공개/사진=김어준의 파파이스

[한국스포츠경제 오의정] 김어준의 파파이스에서 박근혜 대통령의 화장대를 공개했다.

김어준은 “더욱 가관인 건 박 대통령이 자신이 사용할 물건마다 라벨을 붙여 달라고 요구한 것이다. 전원 버튼에 ‘전원’, 냉수 버튼에 ‘냉수’라고 라벨을 붙여 둬야 하는 것이다. 써 보면 알 텐데 그런 걸 붙여 달라 한 걸 보면 성격을 알 수 있는 거다”고 말했다.

네티즌들은 “손잡이, 물건마다 라벨 붙이는 거 필로폰 중독의 전형적 증상이다” “약물검사 필요할 듯” 등의 반응을 내놨다.

김어준의 파파이스는 최근 최순실, 박근혜 대통령 등 국정농단의 핵심 인물들을 다루고 있다.

손혜원 의원은 지난달 31일 '김어준의 파파이스'에 출연해 "최순실이 동물을 정말 싫어한다"면서 "정유라에게 개똥을 치우라고 욕을 하면 정유라도 엄마에게 욕을 한다"고 설명하기도 했다.


오의정 기자  digitalnews@spor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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