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깨비’ 이동욱이 말한 ‘곤마’는 무엇일까?

김은혜 인턴기자l승인2017.01.07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 이동욱/사진=tvN '도깨비'

[한국스포츠경제 김은혜 인턴기자] 바둑용어 ‘곤마’가 화제다.

tvN 도깨비의 12화에서는 ‘곤마’라는 바둑용어가 언급됐다. 육성재(유덕화)와 바둑을 두던 이동욱(왕여)는 ‘곤마’라는 단어를 말했다. 이 장면은 크게 클로즈업 되며 시청자들에게 큰 궁금증을 안겼다.

‘곤마’란 상대에게 심하게 공격당하거나 둘러싸여 온전한 삶을 구하기가 힘든 딱한 처지에 놓인 말을 말한다.

이 날 방송에서 이동욱은 자신의 전생에 대해 알아차렸다. 자신의 전생은 공유(김신)와 유인나(김선)를 죽인 ‘왕여’였다. 이동욱은 ‘어디로 갈 수 없는 딱한 처지’에 놓인 자신의 심정을 ‘곤마’라는 단어로 표현한 것이다.


김은혜 인턴기자  kimeh@sporbiz.co.kr
<저작권자 © 한국스포츠경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은혜 인턴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기사 댓글
0 / 최대 400byte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언론사소개언론윤리공정보도독자문의광고,제휴,콘텐츠이용약관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오시는길
㈜한국뉴미디어  |  서울특별시 종로구 율곡로2길 7, 서머셋팰리스서울 4층  |  대표전화 : 02)725-6007  |   팩스 : 02)725-3939  |  등록번호 : 서울 아 03577
등록일 : 2015.02.09  |  발행일 : 2015.02.23   |   대표이사·발행인 : 임춘성  |  편집인·편집국장 : 송진현  |  청소년보호책임자 : 송진현
Copyright © 2017 한국스포츠경제.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