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주운전' 호란, 엄친딸-글래머 이미지 '술꾼'으로 추락..."어쩌나"

이예은 기자l승인2017.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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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패션앤

[한국스포츠경제 이예은]가수 호란이 세 번째 음주운전으로 벌금 700만원에 약식기소돼 이미지 추락을 겪고 있다.  

실력파 그룹 클래지콰이 보컬로 2000년대 초반부터 꾸준히 인기를 끌어온 호란은 당초 '엄친딸' 이미지로 통했다.

알아주는 명문고, 명문대 출신으로 지난해에는 SBS '영재발굴단'에 출연해 "두 돌에 한글을 스스로 깨우치고 혼자 신문 헤드라인을 읽었다"고 말해 타고난 두뇌를 자랑하기도 했다.

여기에 글래머러스한 몸매까지 갖춰 '다 가진 여자'로 불렸지만 음주운전 3범이라는 치명타를 입었다.

한편, 레이디 제인은 2014년 KBS W '시청률의 제왕'에서 "홍대에서 술 취한 호란을 본적이 있는데, 맨발에 한 손에는 와인잔을 들고 있더라"고 폭로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호란은 이번까지 총 세 차례 음주운전으로 적발돼 벌금형을 선고받았다.


이예은 기자  digitalnews@spor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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