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말 하면 입 아픈 엑소 세상

이현아 기자l승인2017.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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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파도 엑소의 뜨거운 인기에는 꼼짝 못했다. 엑소가 무려 9주 연속 버즈량 1위를 차지했다.

    엑소는 1월 3일부터 9일까지 국내 118개 매체의 기사수와 SNS 언급 횟수, 포털 사이트 댓글 수 등을 합산한 주간 버즈량 결산에서 10만9.600건을 기록하며 1위를 수성하고 있다. 엑소는 공백을 두지 않는 활동 전략으로 당분간 한류스타의 팬덤 지표인 버즈량 순위를 굳건히 지킬 전망이다. 엑소는 연말연시 모두 엑소 월드로 기쁜 새해를 맞았다. 일주일 평균 1만5,657건의 버즈량으로 상위 20위의 스타(팀) 중 유일하게 총 버즈량이 10만 건을 넘었다. 특히 버즈량이 폭증한 5일에는 SNS 반응이 뜨거웠다. 이 기간 관련 뉴스는 38건에 지나지 않았지만 온라인 SNS에서 언급된 건수는 2만6,642건에 달했다.

    또 다른 한류 핵심 방탄소년단이 꾸준한 버즈량을 얻으며 2위를 유지했다. 이 기간 눈 여겨 볼 스타는 전지현이었다. 일주일 조사 기간 두드러진 버즈량을 보인 스타였다. 전지현은 4~6일 총 버즈량이 치솟으며 2~3위로 껑충 뛰어올랐다. 일주일 간의 버즈량은 2만7,808건인데 4일 9,522건ㆍ5일 8,437건ㆍ6일 4,881건을 올렸다. 출연 중인 SBS 수목극 ‘푸른 바다의 전설’의 방송 전후로 버즈량이 상승하며 독보적인 인기를 증명했다.


    이현아 기자  lalala@spor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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