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드의 스마트 SUV, 2017 뉴 쿠가 국내 상륙

김재웅 기자l승인2017.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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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스포츠경제 김재웅]포드의 스마트 SUV, 뉴 쿠가가 국내에 상륙한다.

▲ 포드코리아는 포드 유럽의 스테디셀링카인 뉴 쿠가 2017년형을 국내에 출시한다. 포드코리아 제공

포드코리아는 국내에도 2017 뉴 쿠가를 정식 출시한다고 최근 밝혔다.

뉴 쿠가는 포드유럽이 디젤 테크놀로지에 포드의 실용성을 합쳐 만든 대표 베스트셀링 모델이다. 포드 유럽의 강인하면서도 섬세한 디자인이 특징이다.

또 인체공학에 기반, 장인정신으로 섬세하게 디자인된 인테리어와 함께 최신형 인포테인먼트 싱크 3(SYNC 3®)로 운전 편의성을 한층 향상시켰다.

SUV라는 특성에 맞게 더욱 시원한 개방감을 선사하는 파노라마 루프, 균형 잡힌 사운드를 제공하는 프리미엄 오디오(SONY), 뒷좌석 트레이 테이블과 함께 7개의 사이드 에어백으로 탑승자 안전도 보장한다.

스마트하고 안전한 드라이빙을 돕는 다양한 기능들도 있다. 어댑티브 크루즈 컨트롤을 비롯해 자동 조사각 조절 기능을 갖춘 헤드램프가 그것이다.

액티브그릴셔터(Active Grille Shutter)는 자동으로 셔터를 개폐하여 이상적인 엔진작동 온도를 유지하게 해준다. 공기역학적 효율을 극대화해 연료 효율성도 높여준다. 정체가 심한 도심 주행에는오토 스타트-스톱 기능(Auto Start-Stop System)이 유용하다.

▲핸즈프리 테일게이트(Hands-free Tailgate), ▲자동 주차 보조 시스템(Active Park Assist)등도 쿠가의 자랑거리.

파워트레인으로는 2.0L 듀라토크 TDCi 디젤 엔진에 6단 파워시프트를 적용했다. 12.4km/L의 연비와 최고 출력 180마력, 최대토크 40.8kg•m의 높은 동력 성능을 갖추었다.

지능형 AWD및 첨단 토크 온 디맨드(Torque on Demand) 시스템이 각 바퀴에 최적량의 토크를 공급해 항상 최고의 구동력을 발휘한다.

정재희 포드코리아 대표는 “2017 뉴 쿠가는 진보한 디자인, 다양한 안전편의 기능, 강력한 파워트레인을 겸비한 스마트 SUV 로 주중의 일상과 주말의 레저에 모두 적합한 모델을 찾는 고객들에게 최선의 선택이 될 것”이라며, “포드 유럽의 베스트셀링 모델이자 포드코리아가 국내 소비자의 니즈에 맞춰 최초로 국내 시장에 선보인 디젤 SUV인 쿠가의 새로운 변화에 많은 관심 바란다.”고 전했다.

2017 뉴 쿠가는 트렌드(Trend)와 티타늄(Titanium) 두 가지 트림으로 판매되며 3,990만원(VAT 포함)부터다.


김재웅 기자  jukoas@spor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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