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기문 노무현 조문도 안와…유시민 “그 정도로 무례한 사람인가”

오의정 기자l승인2017.01.11l수정2017.01.11 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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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시민, 반기문, 유시민 반기문, 반기문 전 총장/사진=JTBC

[한국스포츠경제 오의정] 5일 방송된 JTBC '썰전'에서 유시민 작가가 반기문 전 총장을 평가했다.

유시민 작가는 대권 잠룡 분석에 나서며 반기문 전 총장에 대해 전원책 변호사와  대담했다.

반기문 전 총장이 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 이후 2년 간 봉하를 찾지 않았던 이유를 박연차 뇌물설과 연결해 설명을 이어갔다.

유시민 작가는 "지난번 방송에서 반기문 전 총장에 대해 노 전대통령이 있는 봉하를 찾지 않은 일 등을 놓고 안좋은 말을 했는데, 반 전 총장이 그정도로 무례한 사람은 아니다"라며 "왜그러지 싶었는데 지금와서 보니 박연차 뇌물 때문에 이명박 정부에게 약점이 잡혔던것 같다"고 말했다.

"(반기문 총장은) 정치적으로 너무 경험이 없다. 위안부 합의 칭찬했고 박근혜 대통령과도 여러차례 만나고, 한국 방문에서 너무 이르게 정치의사 밝혔다"는 점을 꼬집었다.


오의정 기자  digitalnews@spor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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