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상수, 고현정 “홍상수 페이스에 말려들지 않은 배우는 나뿐”

오의정 기자l승인2017.01.11l수정2017.01.11 0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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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홍상수, 김민희, 홍상수 김민희, 홍상수 신작/사진=SBS

[한국스포츠경제 오의정] 홍상수 감독과 배우 김민희의 염문설이 다시 고개를 들었다.

홍상수 감독의 신작 영화에 김민희가 출연하며 서울에서 목격담이 속속 들려오기 때문이다.

홍상수 감독과 김민희의 사이는 여전히 건재한 것으로 전해진다.

한편 고현정은 홍상수 감독에 대한 인터뷰를 치른 바 있다. 고현정은 “홍상수 감독 페이스에 말려들지 않은 배우는 나밖에 없다”며 “감독님에게 나한테 술 먹이지 마라, 연기할 때 원하는 건 얘기를 해라, 이상한 현학적인 말로 날 헷갈리게 하지 마라”고 요구했다고 말했다.

홍상수 감독은 현재 자신의 돈으로 새로운 영화를 찍고 있다. 김민희와 권해효가 주인공으로 출연한다.


오의정 기자  digitalnews@spor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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