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상수, 김민희가 먼저 꼬셨다? 딸에 "다른 여자 생겼다" 고백

이석인 기자l승인2017.01.11l수정2017.01.11 0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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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홍상수 재산 부인 나이/사진=채널A

[한국스포츠경제 이석인] 배우 김민희가 홍상수 감독에 먼저 호감을 표시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준석은 최근 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풍문쇼)에서 "홍상수가 김민희와 교제하기 전 아내에게 이혼 의사를 밝혔냐"고 물었다.

한 기자는 "내가 알기로는 홍상수가 김민희를 만나면서 이혼 의사를 밝혔다"면서 "영화 촬영할 때 김민희가 홍상수에게 호감 표시를 공공연하게 했다. 그런 과정에서 홍상수가 흔들리지 않았을까 싶다"고 말했다.

다른 기자는 "홍상수가 집을 나갔다고 하는 시점이 2015년 9월 30일이다. 그때 딸한테는 '아빠한테 다른 여자가 생겼다. 그 여자가 아빠한테 용기를 줬고, 지금부터는 그 여자와 함께하고 싶다'고 얘기했다고 한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와이프에게 '이제 다른 사람과 함께하고 싶다. 당신도 나가서 다른 남자를 한 번 만나봐라'고 얘기했다"고 덧붙였다.


이석인 기자  digitalnews@spor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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