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태곤, 알고보니 애주가? "술 안 마셨으면 빌딩이 몇 채"

이석인 기자l승인2017.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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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태곤 낚시 결혼 몸/사진=MBC

[한국스포츠경제 이석인] 탤런트 이태곤이 '술값 때문에 재테크가 힘들다'고 털어놨다.

이태곤은 2015년 MBC '나 혼자 산다'에서 "부모님이 관리하다가 스스로 자산을 관리한 지 8년 정도 됐다"고 밝혔다.

이태곤은 "술을 안마셨으면 건물이 몇 채일 것"이라고 했고, 재무설계사는 "술값의 절반을 저축하라"고 조언했다. 그러나 이태곤은 "술만 먹으면 지갑이 나온다. N분의 1로 하자고 해놓고도 어떤 놈은 토하고 어떤 놈은 쓰러지고, 그러면 안 낼 수가 없다"고 했다.

이태곤은 "낮은 금리 때문에 저축은 하고 싶지 않다"면서 "내 간이 술을 해독하지 못했으면 건물 샀을 것"이라고 후회했다.


이석인 기자  digitalnews@spor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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