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소 세훈, 얼굴이 다한 패션

이현아 기자l승인2017.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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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엑소 세훈이 형이상학적 패션 스타일링으로 시선을 끌었다.

    세훈은 패션지 보그 1월호에서 프랑스 패션브랜드 몽끌레르의 아이템들을 위트 있게 연출했다.

    세훈은 반바지에 양말을 매치하거나 올 체크 패턴, 마치 보이스카우트를 연상케 하는 패션을 척척 소화했다. 잘생긴 얼굴이 아니었으면 어울리기 힘든 시도였다.

    사진=보그 제공


    이현아 기자  lalala@spor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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