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소 세훈, 얼굴이 다한 패션
엑소 세훈, 얼굴이 다한 패션
  • 이현아 기자
  • 승인 2017.01.11 1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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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소 세훈이 형이상학적 패션 스타일링으로 시선을 끌었다.

세훈은 패션지 보그 1월호에서 프랑스 패션브랜드 몽끌레르의 아이템들을 위트 있게 연출했다.

세훈은 반바지에 양말을 매치하거나 올 체크 패턴, 마치 보이스카우트를 연상케 하는 패션을 척척 소화했다. 잘생긴 얼굴이 아니었으면 어울리기 힘든 시도였다.

사진=보그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