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승민 딸, 유담 “신고 재산 2억, 할아버지가 주신 선물”
유승민 딸, 유담 “신고 재산 2억, 할아버지가 주신 선물”
  • 김정희 기자
  • 승인 2017.04.20 17:46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이 기사를 번역합니다

유승민 딸 유담/사진=유담 메신저

[한국스포츠경제 김정희] 유승민 바른정당 대선후보의 딸 유담 씨의 신고 재산이 2억 원에 이르는 것으로 전해졌다.

지난해 20대 총선 당시 유 의원이 신고한 재산신고서에 따르면 유담 씨는 예금과 보험 등으로 2억 원에 가까운 재산을 보유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에 유 의원 측은 “(유담 씨의) 조부모가 입학이나 졸업 등 특별한 일이 있을 때 주신 돈을 저축해 모은 것”이라고 설명한 바 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