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다 컸네 다 컸어"…트와이스 다현부터 세븐틴 승관까지 '성년의 날'을 맞은 아이돌
"이제 다 컸네 다 컸어"…트와이스 다현부터 세븐틴 승관까지 '성년의 날'을 맞은 아이돌
  • 김미유 기자
  • 승인 2017.05.15 17:23
  • 수정 2017-05-17 1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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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스포츠경제 김미유] ‘성년의 날’을 맞은 1998년생 아이돌이 화제가 되고 있다. 성년의 날은 매년 5월 셋째 월요일로 사회인으로서 책임을 일깨워주며 성인으로서의 자부심을 부여하기 위해 지정된 기념일이다.

올해 성년의 날 대상자는 호랑이 띠인 1998년생으로 가요계에서는 트와이스 다현, 프리스틴 결경, MC그리, 우주소녀 성소, 세븐틴 버논·승관, 아이콘 정찬우, 여자친구 엄지·신비 등이 성년의 날을 맞이했다.